시136편4-9 여호와께 감사하라 (2)
Psalm 136:4-9 Give Thanks to the Lord (2)
하루의 날이 밝아오는 새벽을 바라보면 감사가 나옵니다. 낮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 마음속으로 감사가 나옵니다. 저녁, 하루의 일과를 다 마치면 오늘 삶을 주의 은혜로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하는 자들의 미술 작품이 있습니다.
첫째, 미국의 화가 노먼 록웰 (Norman Rockwell) 은 “Saying Grace”라는 작품을 남겼습니다. 그림속 배경은 어느 아침, 식당에서 아침 식사하기위하여 기도하는 한 여인과 어린 한 소년이 있습니다. 그 맞은편에 앉아 담배 피우는 두 젊은이가 기도하는 여인을 쳐다보고 있고, 그리고 호기심의 눈빛으로 쳐다보는 또 다른 아저씨들이 주변에 있습니다. 그 그림 제목은 “Saying Grace”입니다. 사회의 호기심의 눈빛은 기도하는 자들이 무엇을 하는지 지켜보고 있는 세상을 그렸습니다. 세상은 식사를 위하여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주목하며 호기심의 눈빛으로 바라보겠지만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은 여전히 세상의 눈초리속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 수 있어야 하겠다는 일상속의 잔잔한 도전을 받습니다.
두번째 작품은 독일의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ürer)는 “Praying Hands”라는 작품을 남겼습니다. 작품 배후의 전설 같은 이야기를 보면, 가난한 집안의 두 형제 알버트와 뒤러가 미술을 공부하고 싶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하여 형 알버트가 동생의 미술공부를 위하여 자신의 그림 공부를 접고, 동생의 꿈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며 뒷바라지했습니다. 그러다가 형 알버트는 이젠 손이 굳고 거칠어져 그림을 그릴 수가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그후 동생 뒤러는 형의 굳고 거친 손을 모델 삼아 기도하는 형의 손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형의 바램대로 동생은 훌륭한 화가가 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 작품은 프랑스의 화가, 장 프랑수아의 “만종/晩鍾/Angelus”입니다. 저녁 노을 지는 밭에서 일을 마친 부부가 드리는 ‘감사 기도’는 하루의 힘든 일터에서 작은 바구니에 담긴 감자를 주신 하나님께 드리는 진실한 감사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그 바구니에는 자신의 아기가 굶주려 죽어서 애도하며 기도한다고 하지만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만종의 작품은 하루의 일터에서 고생후에 얻은 작은 수확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부부의 모습처럼, 오늘 우리의 하루 하루의 저녁 감사기도를 드림으로 인생의 저녁을 준비하며 감사함으로 마무리하는 인생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2번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유들을 찾아보며 감사의 깊이를 더해가는 예배시간되기를 바라며 준비한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Ⅰ. 4 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 하나님께서 홀로 일하신다는 말씀은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단독적으로 일하신다는 의미를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의 그 어떤 존재도 따라할 수 없는 하나님의 권능이 계시된다는 뜻입니다.
적용) 모세가 출애굽하기위하여 바로 왕앞에서 10가지 기적을 행할때에 첫번째 기적, 지팡이로 강을 치니 “피”가 되었고, 애굽의 술객들도 똑같이 해냈습니다. 두번째 기적, 지팡이를 잡고 강을 향하여 팔을 펴니 “개구리”들이 수도 없이 뛰쳐나왔고, 애굽의 술객들도 똑같이 해냈습니다. 세번째 기적은 모세가 지팡이로 땅을 칠 때 수많은 “이”들이 나타나 사람과 짐승에게 달라붙어 괴롭혔습니다. 그런데 술객들이 그 기적을 따라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이 술객들이 바로왕을 찾아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출8:19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하나 바로의 마음이 강팍케 되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은 독보적인 권능이셨습니다.
2) 하나님이 행하시는 “큰 기사”라는 말에서 크다는 [크다-중간이다-작다]의 상대적 개념이 아닙니다. “세상이 가진 잣대로는 결코 잴수없고, 세상의 계산기로는 계산되어지지 않고, 세상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로는 그 중요성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큰 기사를 경험할 때 우린 그저 놀라 감탄해서 그 은혜에 매여 눈물로 찬양할뿐입니다.
적용) 우리가 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보기에는 전혀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었는데 하나님은 희안한 방법으로 길을 만드시고, 전혀 보이지 않는 바위에서 생수가 터지나오고, 다시 살것같지 않던 죽은 자였는데 소생하게하시는 분이 바로 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용서하셨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내 썩어 죽을 영혼을 구하시려고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용서하신 이 기적이야말로 내 영혼의 가장 큰 이슈가 아닐 수 없습니다.
3) 그리고 하나님의 “행하심”은 그 효력이 과거의 일로 치부되지 않으시는 행하심입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하나님의 행보는 그치지 않고 계속될 것입니다. 적용) 우리는 지치지만, 우리는 흔들리지만, 우리는 포기하고 싶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을 구하고 찾고 사랑하는 자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새 소망을 주십니다. 새 계획을 주십니다… 그것은 내가 잘 나서가 아니라, 오직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인자하심때문입니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고다 크시도다 크고 크도가 크시도다”
Ⅱ. 5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본문에서 등장하는 하나님의 지혜는 견고하게 붙잡고 지탱할 수 있는 지혜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서, 누구든지 무너질 것 같은 집에 살면 매일 불안해서 어떻게 살겠습니까! 그러나 이 세상의 어떤 것들도 하나님의 지혜에 붙잡히지 않으면 마지막 날에 불어닥칠 환난의 날에 견딜 것들이 누가 있겠냐는 것입니다. 마7:24절 말씀에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위에 놓은 연고요”라고 했습니다. 지혜는 견고하게 붙잡아주는 것이고, 지혜로운 자는 붙잡힌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바로 우리의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주는 지혜의 원천이된다는 것은 오늘 우리가 어디에 더 집중해야하는지에 따라 지혜롭게 대처해나갈수 있으리라 확신하게 됩니다.
적용) 지난주 새벽기도를 하면서, 시68:34절 말씀에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지어다. 그의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의 능력이 구름속에 있도다”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던 그 하루속에 저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여 내 위에 하나님의 위엄이 있는 줄 믿습니다. 그것은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었습니다. /우리교회에도 하나님의 위엄이 교회 위에 머물러 있는 줄 믿습니다 그것은 우리 교회의 능력이 아니라 교회의 머리되신 하나님의 능력임입니다… ”그렇게 고백한후 그 다음 구절인 시68:35절에보았습니다. “하나님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라고 말씀하는 데, 다윗의 그 당시 상황을 묵상해보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위엄에 완전히 사로잡혀있었고, 하나님의 위엄에 견고하게 붙잡혀 있었던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지혜로울 수 있음은 견고하게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의 위엄을 믿기때문입니다. 때로는 살다보면 비도 내리고, 창수도 나고, 바람도 불어 기초가 흔들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내 깊은 영혼까지 내려 기초를 단단히 세워가면, 어떤 높은 빌딩을 세우더라도 미동은 있어도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Ⅲ. 6 땅을 물 위에 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땅, 큰 빛들(생명의 빛, 번영의 빛, 기쁨의 빛), 해, 달, 별들은 하나님의 지혜로 말미암은 것들입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명령 곧 종말의 마지막 날에 성취될 이상 징조가 성취되지 않는 이상 이것들은 그때까지 변함없이 세상의 가시적(보이게) 혹은 비가시적(보이지않게)으로 비취어 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들로 혜택을 누릴때마다 이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 땅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문화적 명령 곧 정복하고 다스리고 생육번성하도록 하신 곳입니다. 땅은 물과 육지로 나눠져 있습니다. 성경에보면 물이 하나님의 은혜를 공급하는 원천이라는 비유도 있지만, 본문에서 적용될때는 환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고대 히브리인들에게 물은 환난, 어려움, 고난, 화가 끼치는 것을 의미했고, 물이 덮치는 것은 곧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것으로 이해하기도 했기때문입니다.
적용) 다윗은 시18:11절에 “물의 흑암”이라고 했고, 15절에 “물밑이 드러났다(환난이 지나갔다)”고 했고, 16절에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라고 했던 것을 보면, 물은 위협의 존재로 등장하였기때문입니다.
본문을 다시볼때, 하나님께서 “땅이 물보다 높은 곳으로 올리신 것”에는 이유가 있음을 교훈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땅에도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특별히 만물의 영장,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땅이 물위로 펼쳐짐으로 우리는 안전을 보장받게 되었고, 땅에서 이루어야할 사역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적용) 하나님께서 땅을 물위에 펼쳐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①오클라호마 땅에서 살게 하신 것에 감사 ②이 땅이 새 땅을 사모하는 그림자라는 교훈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 ③이 땅에서 목회자로 살게하심에 감사 ④이 땅에서 육적 영적 자녀들과 교회와 함께 살게 하심에 감사 그리고 ⑤ 이 세상에서 내가 더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을지 고민하게하심을 감사 ⑥이 땅이 물에 빠지지 않도록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께 감사 ⑦이 땅에서 호흡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동행해주심에 감사
Ⅳ. 7-9 큰 빛들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8 해로 낮을 주관케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9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케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본문에 등장하는 큰 빛은 8절의 해, 9절의 달과 별들과는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큰 빛은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으로 잡히지 않는 빛이고, 해와 달과 별들은 잡히지는 않지만 보여지는 현실적인 빛입니다. 큰 빛은 우리의 이상속에 있는 빛이라면, 해와 달과 별들은 실상속에 비취는 빛입니다. 큰 빛은 해와 달과 별들을 포용하는 빛이라면, 해와 달과 별들은 큰 빛속에서 현실속으로 계시된 빛입니다.
적용) 우리는 빛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빛을 받아야하고, 그리스도의 빛을 품고 이 땅에서 빛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빛은 신비합니다. 빛은 많은 것을 살려냅니다. 좋은 변화를 일으킵니다. 모든 생물들에게 에너지를 주기도하고, 정신적으로 밝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더욱이 우리에게 비취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빛은 구원으로 인도하는 빛이 되어 우리를 빛가운데로 인도하여 천국으로 인도해줍니다.
예화) 어떤 장님이 밤길을 걸을 때 못된 짐승 달려들지 말도록 등불을 들고 걸어가는데, 반대편에서오는 성한 사람과 부딪혔습니다. 장님이 하는 말이 “아니, 나는 장님이라서 앞을 못보며 가지만 당신은 눈이 성한 사람이 내가 들고 있는 등불을 못보고 부딪힌냐”고 잔소리를 했더니, 눈 성한 사람이 하는 말이 “이보시오 당신이 들고 있는 등불이 꺼져있는데 어찌 내가 당신이 있는줄 알겠소”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적용) 오늘 우리는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이 비춰주시는 예수님을 모셔야합니다. 이 빛은 세상의 그 어떤 빛보다 우리를 살게하는 빛이 될 것입니다. ① 그리스도의 빛을 받은 사울은 인생이 이전과 이제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② 예수님의 몸에서 빛나는 광채만 보기만했던 베드로는 예수님과 그곳에 살고 싶어했습니다. ③ 빛을 보게된 요한은 유배생활속에서 계시록을 남겨주어 교회들로 경성하며 살게 했습니다. ④ 어거스틴도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의 고백론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가 지은 죄에 대하여 마음으로부터 통회하면서 울고 있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갑자기 이웃집에서 들려오는 말소리가 있었습니다. “들고 읽어라, 들고 읽으라” 나는 흘러내리는 눈물을 그치고 일어섰습니다. 나는 그 소리가 성경을 펴서 읽으라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의 첫 눈에 들어온 구절은 “방탕과 술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롬13:13-14)”였습니다… 그 구절을 읽은 후 즉시 확실성의 빛이 내 마음에 들어와 의심의 모든 어두운 그림자를 몰아내었습니다”
하나님은 큰 빛들을 지으셨고, 해로 낮을 주관하게 하셨고,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의 빛을 받은 자들에게도 빛의 사명도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에베소서 5:8-9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요한복음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찬양)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수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 땅의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 나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하니 주님여 나를 도와주소서!
적용)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남을 위하여 나의 온 몸을 온전히 버리셨던 찬양을 부르면서 나를 도와달라는 마음으로 찬양을 불렀습니다. “하나님이 중년이 된 저를 어떻게 빚어가실까? 예수님과 바울의 모습을 닮아가고는 있는가? 하나님의 음성듣는 귀는 어두워지지 않아는가? 내 눈이 인자하신 하나님을 보기에 침침해지지 않았는가? 내가 예수님을 정말 닮아가고있는가?... 낮엔 해처럼 밤에 달처럼 그렇게 세상에 도움을 주며 살고 있는가?”
기도
하나님! 하나님께서 굳게 붙잡아 주는 자가 지혜로운 자로서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오! 말씀에 매임을 받으려하지만 세상 물결이 거세게 넘어질 것같습니다. 다시 내 영혼의 기초를 세워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게 하시고, 멀어진 기도가 다시 회복되게하시고, 찬양의 기쁨이 살아나게 하여 주옵소서! 혹시 어리석은 자로 살면서 지혜로운 자로 자처하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홀로 큰 기사를 행하사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게해 주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빛을 채우사 세상을 밝히 비추는 작은 등불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사 빛되신 예수님을 보내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하는 한달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사 빛으로 자신을 희생하신 우리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