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4-02 22:30
+32 [고난주간]목,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보라 네 어머니라!(요19: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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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웹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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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9:25-27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보라 네 어머니라!

십자가에 못박히는 아들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심장은 마치 견딜 수 없는 고통이되었을것입니다.
자식의 죽음을 지켜면서 어떤 행동도 취할수 없었던 세월호사건 그 부모들의 안타까운 심정은 저 아이를 살려준다면 내가 그 자리에 있어도 상관없다고 했을 것입니다.
누가복음2:34-35절에보면,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치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또 칼이 네(마리아의 어머니) 마음을 찌르는듯하리라’예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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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의 십자가 곁에 있기를 원합니다.
[25절]에보면,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모친과 이모와 글라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예수 십자가 곁에 있어 주는 성도는 여자4명, 남자1명입니다. 마가복음14:41절에보면 이외에도 다른 여자들도 멀리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예수님의 십자가 가까이 있었던 4명의 여인을 들라면 말씀과 같이 나온자들입니다.
 ❶예수님의 모친 마리아입니다. 우리는 잘 알것입니다.
 ❷예수님의 이모입니다. 이름은 [살로매]라고 합니다. 마27:56장에 세배대의 아들의 어머니, 막15:40절에 살로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살로매는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의 자매지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을 기록한 사도 요한의 어머니였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요한은 어떤 관계입니까? 바로 이종사촌 형제지간이였던 것입니다.
❸글로바(알패오와 동일인물로 추정)의 아내 마리아입니다. 마태복음27:56절에는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마10:3, 야고보-마27:56>>과  마가복음15:40절에는 <<작은 야고보와 요세(요세는 아람어이며 요셉이라 불려집니다)의 어머니 마리아라고 소개되고있습니다. 
❹막달라 마리아입니다. 이 마리아는 일곱귀신들렸다가 고침받은 여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부활을 가장 먼저 목격한 여인입니다.

성경에 마리아가 총 6명이 등장하는데 
우리는 헷갈릴지 않기위하여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마리아가 그 마리아 같습니다.
미국에 살면서 맥시코사람들 만나면 절반은 마리아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같습니다.
1)예수님 어머니 마리아
2)막달라 마리아(일곱귀신, 부활목격)
3)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글로바의 아내)
4)나사로와 마르다의 동생 마리아(나사로, 마르다의 동생, 향유를 부어드림(향유를 예수님께 부어드린 마리아는 마26장,막14장,요12장에 3군데 나오며, *누가복음은 이름이 거론되지않고 그냥 '죄인인 한 여자'로만 나옵니다.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마르다의 동생 마리아는 아닙니다.)
5)마가의 어머니 마리아(마가복음 저작자母/예배처소제공/성만찬장소제공/성령강림장소?(추정))
6)롬16:6절의 마리아(로마교회 성도. 많이수고한 마리아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면 함께하기를 즐겨합니다. 
오늘 예수의 십자가에 곁에있었던 자들은 특별한 사랑을 받았거나, 본인이 그렇게 느꼈던 자들입니다.
예수님의 상황이 어째던간에, 예수님을 어떻게 평가하던지간에, 그거와 상관치않고, 예수님 사랑하고 따랐던 여자 성도들이었습니다.

- 사랑하면 친구도할수있고/연애도할수있고/결혼도 할수있습니다. 
- 끝까지 곁에 남아 있었던 자들은 사실 몇 명 뿐이었습니다. 
- 오늘 우리도 고난 주간을 맞이하여 기도회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장애물들이 있었겠습니까? 
- 십자가 그늘 밑에 나오는 것이 얼마나 눈치보이고, 얼마나 헤쳐 이겨야 했던 생각들이 많았습니까?

*롬14:7-8절에보면,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적용-->주님과 함께 죽을수 있고, 주님과 함께 살 수 있는 자 만이, 예수 십자가 곁에 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될 때, 조용히 십자가를 향하여 물어보세요? 주여 나도 주님의 십자가 곁에 있나요? 아니면 멀찍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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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예수님은 끝까지 육신적으로 효도하셨습니다.[인성적의미에서 예수님은 사람이셨습니다]
[26절]에 보면, 예수께서 그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섰는 것을 보시고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그때부터 자기 집에 모시니라!

25절에 '그 모친', 26절에 그모친, 또 그 모친을 거론하면서 끝까지 어머리를 향한 효자였습니다.

#아버지 요셉은 어딨습니까? 
 남편이 아내를 데리고 죽을때까지 살면 되지않습니까?
 그러나 아버지 요셉은 일찍 타계했습니다(추정).
 눅2:41절에 예수님 12살 때 예루살렘간후 기록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30세가되기까지 나사렛에서 어머니와 동생들을 돌보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공생애가 시작되면서 동생들에게 어머니 부탁하시고 자신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맡기신 십자가의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3년이상을 어머니와 떨어져 있어야했습니다.
그리고 33세가 되어 십자가에 못박힌채 어머니와 가까이서 상봉합니다. 

자신을 위해 목숨 아끼지 않으시고 자신을 지켜 출생하셨던 어머니셨습니다.
금이야 옥이야 길렀습니다. 
성령으로 잉태하여 하나님의 아들이라 음성듣고 귀하게 키웠습니다.
양자로 드려 키워도 자식인데, 배아파 낳은 자식 죽음을 각오하고 키웠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자신을 위해 헌신하신 어머니를 생각하면 눈물과 가슴이 아팠습니다.
자신의 살찢지고, 십자가에 달려 피말리는 고통당하고, 힘든 고난속에서도 예수님은 홀로 남겨져야할 어머니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손양원목사님의 마지막 설교의 3번째 주제에보면, 아래와 같이 설교하셨습니다.
나의 세 번째 기원은
"노모(老母)와 처자(妻子)를 주님께 부탁합니다"입니다. 저는…… 80 이 넘은 어머님이 계시고 병든 아내가 있고 어린 자식들이 있습니다. 남의 아들로의 의무도 지중하고 남의 가장, 아비된 책임도 무겁습니다.
 
자식을 아끼지 않는 부모가 어디 있으며 부모를 생각하지 않는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내 어머님이 나를 낳아 애지중지 키우고 가르치신 은혜가 태산같이 높습니다. 어머님을 봉양하지 못하고 잡혀 다니는 불효자의 신세, 어머님 생각이 더욱 간절합니다. 내 어머님은 금지옥엽(金枝玉葉)으로 키우신 이 몸이 남의 발길에 채이고 매맞아 상할 때 그 가슴이 얼마나 아프시겠습니까?
춘풍추우(春風秋雨) 비바람이 옥문에 뿌릴 때에, 고요한 밤 달빛이 철창에 새어들 때에
어머니 생각 간절하여 눈물 뿌리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머님을 봉양한다고 하나님의 계명을 범할 수는 더욱> 없습니다. 주님, 십자가에 달리실 때 당신의 아픔도 잊으시고 십자가 밑에서 애통하는 어머님을 재차 요한에게 부탁하실 때의 심정 어떠하셨을까요? 십자가 밑에서 가슴 치며 애통하시는 마리아의 아프신 가슴 어떠하셨을까요?
오! 당신 어머님을 요한에게 부탁하신 주님께 내 어머님도 부탁합니다. 불효한 이 자식의 봉양보다 무소불능 하신 주님께 내 어머님을 부탁하고 나는 주님 자취를 따라 가렵니다연약한 나를 붙들어 주옵소서! 사랑하는 어머님을 80넘어 늙으신 내 어머님을 자비하신 주님께 부탁합니다.
 
그리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가 남편을 연모하는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내 아내는 병약한 사람으로 인생을 내게 바치었거늘 나는 남편된 의무를 못합니다.병약한 아내를 버려 두고 잡혀 다니는 내 마음 또한 애처롭습니다 오! 주님께서 당신의 신부 되는 어린 교회를 뒤에 두고 골고다로 나가시는 심경이 어떠하셨습니까? 병든 내 아내도 주님께 부탁하고 불초(不肖) 이내 몸은 주님의 자취, 주님의 눈물의 자취를 따라 가렵니다. 연약한 나를 붙들어 주옵소서.
 
세상에 제 자식 돌보지 않는 자 어디 있으며 자기 아버지를 의지하지 않는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나도 4명의 아들이 있어 어린것도 있습니다. 아버지로서 자식을 키우고 가르칠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우는 어린것을 뒤에 두고 잡혀 다니는 마음 또한 애처롭기 한정 없습니다. 아버지가 나라의 역적으로 잡혀 죽으면 그 자식들이 어디서 어떻게 살 수 있겠습니까? 짐승도 제 새끼를 사랑하거든 어린 자식을 두고 죽음의 길을 떠나지 않을 수 없는 내 마음 끝없이 처절합니다.
주님,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에 당신의 자식 같은 제자들을 앞에 모으시고 하시는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눈물어린 말씀이었고 교훈하시는 말씀 말씀이 피끓는 소리였습니다. 어린 자식과 같이 연약한 제자들을 뒤에 두시고 십자가에 달리시는 주님의 마음 어떠하셨으리이까? 연약한 제자들을 뒤에 두시고 골고다로 향하신 주님께 저의 자식도 부탁합니다. 그리고 이미 죽은 저의 자식들도 주님 품에 부탁합니다.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아버지시여! 저에게는 주님께서 맡기신 양떼, 사랑하는 교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저들 내 양떼를 뒤에 두고 다시 돌아오지 못할 길을 떠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험한 세대, 악한 세상의 이리떼 중에 내 양들을 두고 떠나지 않으면 안됩니다. 맡기나이다. 대목자장이신 예수님 손에 이들을 맡기옵니다.
 
저의 어머님도 주님께 부탁하나이다. 저의 병든 아내도 주님 손에 부탁하는 것이 이 못난 사람의 도움보다 좋은 줄 압니다. 저의 어린 자식들도 자비하신 주님 품에 두는 것이 변변치 못한 아비의 손으로 기르는것보다. 복될 줄 믿습니다.
나의 양떼도 선한 목자 주님께 부탁합니다. 병들고 상한 자를 주님이 싸매어 주시고 낙심하고 범죄한 자를 주님 보혈로 사유하여 주옵소서. 악하고 험한 세상에 양떼를 두고 가는 이 마음 차마 못할 일이올시다. 저들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 주님 지켜 주옵소서.
 
나는 마지막으로 이 산정재의 강단을 떠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을 따라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렵니다.
 
(떨리는 목소리, 깊은 흐느낌, 흐르는 눈물, 흐느끼는 회중. 감시하던 일본 형사들도 슬금슬금 교회당 밖으로 나가버림) 
 
나의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나는 내 어머니, 내 아내, 내 자식들을 여러분께 짐 지울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무소불능(無所不能하신 하나님께 부탁합니다
여러분! 사람이 제 몸의 고통은 견딜 수 있으나 부모와 처자를 생각하고 철석같은 마음도 변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 자식이 목메어 우는 소리에 순교의 길에서 돌아선 신자도 허다합니다. 인간의 얽히고 얽힌 인정의 줄이여, 나를 얽어매지 말라! 부모나 처자를 예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우리 주님께 합당치 아니합니다. 그러니 다시 한 번 여러분의 믿음을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3년간의 사역속에 어머니 찾아뵙지 못하다가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가까이서 만나게 된것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어머니에대한 자식의 도리를 끝까지 감당하셨습니다.
 하나님만 섬기겠다. 십자가만지겠다하면서, 공생애를 핑계삼아 어머니를 등한시하지않았습니다.
 예수님은 효자였습니다. 십계명, 5계명을 성취하셨습니다.
-만약 우리가 천국가서 예수님께 물어본다면, '예수님은 효자였어요? 불효자였어요?'
<적용-->오늘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도 올바로 닮아가야합니다. 우리도 효자가 되어야합니다.
           저 자신은 정말 어머니에대한 불효자였었음을 시인합니다. 좀 더 잘해드릴껄!
           주안에서 부모를 공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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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수님은 하나님안에서 예수님을 통하여 새가족관계를 만들어 주셨습니다.(신성으로 하늘의 가족관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27절을 보세요!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예수님의 사랑하는 어머니, 예수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였습니다.
하나님안에서 예수님을 통하여 새가족 관계를 형성해 가게 했습니다.
사랑하시는 제자 요한의 어머니는 살로메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새로운 가족 관계를 형성시켜주셨습니다.
그것은 이땅의 혈연관계를 뛰어넘어 그리스도안에서 새가족관계를 만들어 주신 사건입니다.

우리도 교회와서 아빠, 엄마, 이름을 불러가며, 친구끼지 이름을 불러가며, 별명을 불러가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교회에서는 직분이 있으면 OOO집사, OOO형제, OOO자매라고 불러주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마12:49-50절에,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말씀하셨습니다.

<적용--->하늘나라 구조는 혈연관계가 아니라, 하나님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의 믿음의 공동체=믿음안에서 가족관계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제부터 우리 옆에 있는 지체에게 말해봅시다. 형제님, 자매님이라고 말입니다.

#히2:11절을 한번더 보세요,  “거룩하게 하시는 자(예수)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성도)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안에서 하나가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받은 거룩함을 입은 성도들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사건을 통하여 우리는 한 형제요 자매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형제님, 자매님”~
그 나라에는 여보가 없습니다! 그나라에는 어머니도 없습니다! 그날에는 형님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형제가됩니다.
오직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며 말입니다.

<적용--->>하늘나라에는 혈연관계로 모이지 않습니다. 
우리 오클라호마한인중앙장로교회는 그리스도 십자가를 통하여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갑시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새가족 관계들을 형성해 나갑시다.
하나님안에서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하여 거룩함을 입은 백성으로 한가족, 한지체가 됩시다.
예수님을 머리고 섬기며 우리는 그에 지체로서 사명을 감당해 나갑시다.
====================================================================================================
기도하겠습니다.
1.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 거하게 하소서!
2. 주안에서 주님닮아 주님맘가지고 효도하며 사랑하며 살게하소서!
3. 하나님안에서 택함받은 우리가 주님을 통하여 하나되었으니 형제라, 자매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말게하소서! 그리스도 십자가를 통하여 새로운 가족관계를 형성하게 하소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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