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9:28-30 다 이루었다! (금)
다 이루었다는 말씀앞에 우리는 순종하며 맡기면 됩니다.
*예수님의 가상칠언에보면, 7번의 예수님의 하신 말씀이 나옵니다.
그중에 우리가 오늘 보게될 말씀은 5번째와 6번째 말씀입니다.
무척이나 소중한 말씀이 아닐수 없습니다.
1)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눅23:34)
2)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23:43)
3)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보라 네 어머니라(요19:26-27)
4)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마27:46)
5)내가 목마르다(요19:28)
6)다 이루었다(요19:30)
7)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손에 부탁하나이다(눅23:46)
3월달을 맞이하면서,
첫날과 둘째날 큐티하면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성막을 지어 완성시켜가셨던것을 보았습니다.
마치, 십자가 사건을 연관하면 구약은 성막을 통하여 하나님과 관계를 연결했다면, 신약은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과 관계를 연결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성막을 만들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치밀하게 계획하셨는지 모를정도입니다.
그 계획대로 모세를 통하여 이루어 나가셨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하신대로 철저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때마다 성경은 이렇게 여러번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출39장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하였더라”
출40장은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그리고 오늘 본문 28절을 주목해 보십시오!
28절, 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하사
예수님은 자신의 구원사역이 하나님으로 부터시작되어,
이 현장에서 마무리 되어져가고있는 것을 계속 알고계셨습니다.
이 구원의 사역은 하나님안에서 얼마나 섬세하고 얼마나 구체적이고 얼마나 완전히게 이루어나가는지
요13:1절,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가지 사랑하시니라.
오늘 우리도 -목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끝까지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후회없는 우리의 사명이 될것입니다.
첫째, 내가 목마르다 하시며 말씀을 성취하셨습니다.
[28절 중반절에보면,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구약인용된 말씀은 [시69:21절, 저희가 쓸개를 나의 식물로 주며, 갈할 때에 초로 마시웠사오니,]
예수님의 목마름은 오늘날 우리의 목마름을 완전히 해결해주셨습니다.
1) 육체의 목마름을 해결해주셨습니다.
요4:6절에도보면,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6시쯤되었더라....물좀달라!”
예수님이 생수이시지만, 육체적으로 곤하셨습니다. 육체의 목마름이 있으셨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십자가에서 왜 목이 안마르겠습니까?
새벽부터 지금까지 고문/조롱/구타/채찍/십자가/못 근육 뒤틀림현상.있습니다
왜 이렇게 육체적인 고통을 다 당하셔야만 하셨습니까?
그는 신인데말입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뜻이었기 때문입니다.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셨기때문입니다.
누구를 위한, 무엇 때문에?
바로 여러분과 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예수님은 친히 인간으로 내려오셨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의 문제들이 예수그리스도안에서 다 해결받게된줄로 믿으시기바랍니다.
2)영적인 목마름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마27:46절, 엘리엘리 라마사박다니라는 말은 순서상, 내가 목마르다하시기 전에 하신 말씀입니다.
나의하나님, 나의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우리에게 가장 큰 목마름은; 하나님이 나의 부르짖음을 안듣고계시고, 모른척하시고, 고개를 돌리셨다는 것입니다.
시69:3절, 내가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내 목이 마르며 내 하나님을 바람으로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시69:20절, 훼방이 내 마음을 상하여 근심이 충만하니 긍휼히 여길 자를 바라나, 없고 안위할 자를 바라나, 찾지 못하였나이다.
내가 무엇인가를 할수있다는 것은, 그나마 힘이 있을때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내가 무엇인가를 할수없다고 할 그때가 가장 힘들 때 인 것입니다! 그때는 기도해도, 힘써도 내가 할수없을 때 그때가 힘든거죠!
->>왜 이렇게 하나님께 버림을 받아야 했습니까? 그는 아무죄도 없으신데말입니다... 그게 바로 JX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었다는거예요!
<적용---> 아무것도 할수 없는 우리를 대신해서, 모든 것을 할수있으셨던 예수님께서, 할 수 없는 우리가되어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신 것은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자에게 인생의 목마름과 영혼의 모든 목마름을 완전히 해결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의지하십시오.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분은 우리의 영원한 생수되심 꼭 믿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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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신포도를 받으시며 말씀을 성취하셨습다.
*29절, 거기 신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포도주를 머금은 해융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30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일단 우리는 성경구절에서 분명하게 그 차이점과 이유를 밝혀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27:34절 [십자가 못박히시기전] 쓸개탄 포도주/맛보시고/마시고자아니하셨습니다.
[십자가못박힌후] 48절 신포도주.해융.갈대.마시우거늘
막15:23절 [십자가 못박히시기전] 몰약 포도주/받지아니하셨습니다.
[십자가못박힌후] 36절 신포도주.해융.갈대.마시우고
눅23:36절 [십자가 못박히시기전] 없음.........................
[십자가못박힌후] 36절 신포도주를 주며.
요19:29절 [십자가 못박히시기전] 없음.........................
[십자가못박힌후] 29절 신포도주.해융.우슬초(갈대).받으신후,
*십자가 못박히시기전, 쓸개/몰약(마라/아람어쓸개,히브리어몰약 단어가 비슷)을 탄 포도주를 마시지아니하셨습니다. 십자가 못박힌후, 신포도주를 받으셨습니다. 그렇다고 목마름을 채우려고 먹은 것이 아닙니다. 아주 소량을 먹은 것입니다.
*왜? 쓸개/몰약 포도주는 먹지않았습니까?
유대인들은 흉악 범죄자가 죽을 때 <쓸개 포도주를 줘서 <고통>을 최대한 줄여줍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십자가 사건을 마취제를 사용하면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며 죽지않으신 것은 *끝까지 고통을 받으시기위함이였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악의 고통을 끝까지 완성시키기위함이였기 때문입니다.
*왜? 신포도주는 먹었습니까?
신포도주는 로마인들이 평소 마시는 음료수 [포스카]라고 합니다.
신포도주에 계란+물을 섞어만들었답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그 한순간까지- 1분 1초까지라도 목숨이 끊어지는 그순간까지- 맨정신으로 십자가를 지셨던것입니다. 왜? 우리의 모든 죄악을 온전히 자신을 다 드리기 위해서였기때문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유대인들이 사용했던 쓸개 포도주는 마시지않고,
로마인들이 먹던 음료수로 받으신 것은 ; 앞으로 십자가의 복음이 로마를 통하여 사용하실 의미를 담고 있었다고 봅니다.
사도바울도 아시아를 전도하면서도 그 마음속에는 항상 로마에 가기를 원했고, 드디어 죄인의 몸으로 가서 복음전했습니다.
로마의 핍박으로 기독교가 종지부를 찍을것같았지만, 오히려 핍박이 순교의 피가되어 오늘 우리들에게 복음이 전해진것입니다.
<적용-->>끝까지 정신차려, 예수믿고 살고, 예수전하고 살아야합니다.
세상중독되지말고, 열심히 주를 섬겨-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야합니다.
셋째, 다 이루었다하시며 말씀을 성취하셨습니다.
*[ 30절보면,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스펄전 목사님은 “예수님은 이 한마디를 설명하시기위하여 지금껏 살아오셨던것입니다!”하였습니다.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부르다 마는노래, 그리다 마는그림, 새기다 마는조각이다(김지평 작사)
人生?
한숨, 후회, 아쉬움 모세는 말하기를 “우리의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고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어떤 학생이 자기 집은 너무 가난해 화장이 멀리있었습니다. 어느날 친구집에갔는데 화장실이 집안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돈벌어 화장실 딸린 집을 샀습니다. 가족들이 늘어나면서 화장실 2개 딸린 집을 샀습니다. 그러다가 방방마다 화장실이 있는 집을 장만해야겠다 생각하고는 열심히 살았습니다.
드디어 방방마다 화장실이 있는 집으로 갔답니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날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족을 불러 놓고 한마디 했다고 했습니다. “다 이루었다”
<적용-->무엇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있습니까?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하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것입니다.
오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여러분에게도 이루어지기를 축복합니다.
기도
예수님께 맡기게하소서!
끝까지 정신차려 예수믿게하소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