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9-23 04:09
[생명의 우물파기 선교] 미얌마에 생명의 우물을 파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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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웹썸
 조회 :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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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우물파기선교를 위하여..
저희교회는 한 가정의 우물선교 특별헌금후원으로 생수사정이 어려운 미얀마에
우물을 파려고 [최수영 선교사님]을 통하여 꼭 필요한 곳을 현지답사 중에 있습니다.
한 개의 우물을 통하여 꼭 필요한 마을에 공동우물이 깊이 깊이 파져서
육신의 생수와 더불어 영생의 생수가 함께 공급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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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6일 공식광고하여 함께 기도해오던 중에
코로나19로 다른 마을로 이동하기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난주 전기도 없고, 우물도 없는, 낙후한 작은 마을의 초등학교에
설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을 자치회에서 잘 관리할 것을 약속받았고
선교사님께서 다음주 지나 코로나19 록다운이 풀리는 즉시 가시게 되었습니다.
이 우물은 초등학교와 마을 사람들의 공동우물로 관리될 것이며
선교사님이 직접 감독하에 우물파기가 진행될 것입니다.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상황과 인력들과 선교사님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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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of Life] Help us dig the well of life in Myanmar!
<<For a mission of a well of life...
Our church, through a special tithe from a family, is currently in Myanmar through missionary Choi to find the right place to dig a well.
We are hoping that this well could be dug deep in a community that truly needs it to supply drinkable water and ultimately the water of life, and we ask for prayers throughout this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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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this announcement on August 16th and all the prayers along the way,
Despite the difficulties of moving during this pandemic,
the well is scheduled to be installed at a small elementary school with no electricity or running water.
We were given a promise that everything would be taken care of thoroughly,
and missionary Choi is ready to depart as soon as the COVID lockdown ends.
This well will be attended by the school and the community as a public well and will begin construction under the missionary’s lead.
We once again ask for prayers for the workers and everyone involved, and that everything will go smoothly as God’s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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